계란 두 개와 밥 한 공기만 있으면 늦은 밤에도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. 핵심은 간장을 먼저 태우지 않고, 마지막에 버터 향으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. 조리시간: 7분.

재료
- 밥 — 1공기
- 계란 — 2개
- 진간장 — 1큰술
- 버터 — 10g
- 참기름 — 1작은술
- 쪽파 — 약간
만드는 법
- 팬에 버터 절반을 녹이고 계란을 반숙으로 익힙니다.
- 따뜻한 밥에 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.
- 반숙 계란을 올리고 남은 버터와 쪽파를 더합니다.
- 노른자를 터뜨려 전체를 비빈 뒤 김가루를 곁들입니다.
간장은 한 번에 많이 넣지 말고 마지막에 간을 보며 조절하세요.
보관과 응용
남은 재료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, 다음 끼니에는 밥이나 면과 함께 다른 한 그릇 메뉴로 바꿔도 좋습니다.
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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